Microsoft Satya Nadella가 말하는 인공지능과 혁신
Microsoft Satya Nadella가 인터뷰에서 AI인공지능, 혁신 및 미래기술에 대해서 인터뷰했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1인 1인공지능 비서 시대에 대한 생각
사티아 나델리는 1인1비서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진행하는 1인 1비서 프로젝트
- 사티아는 1인 1비서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 MS는 미래를 대비해서 ‘코파일럿’이라는 비서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 코파일럿은 단순한 인공지능이 아니며, 인간의 지능과 인공지능을 모두 활용하는 모델이다.
- 코파일럿은 개발과정에서 아주 큰 도움을 주는 AI비서이다.
- 깃헙 코파일럿은 사람들이 쓴 코드를 분석한 후,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바로 제안하며, 그렇게 얻은 데이터로 코파일럿을 학습시킨 다음 MS오피스와 365, 서페이스에도 적용하고 있다.
- 웹에서 운영하고 잇는 Bing챗, 코파일럿까지 이용한다면 최고의 인공지능 비서를 두는 것과 같다. 이는 사티아가 생각하는 1인 1비서 시대의 모습이다.
1-2. 인공지능 협업
- 최고의 인종지능 비서는 다른 인공지능과도 원활히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
- 고객 만족,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이 서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 다른 인공지능을 멈출 수도 있어야 하낟.
- 대부분 업무는 자동으로 돌아가지만, 필요할 땐 잠깐 멈추고 사람들의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
- 여러 인공지능 비서가 원활한 협업하는 환경이 1인 1비서 시대의 중요한 요소이다.
- 인공지능 협업을 위해 ‘오토젠’이라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1-3. 효율과 이익 모두를 극대화할 인공지능 비서
- 모든 기능이 포함된 인공지능 ‘슈퍼 앱’도 나올 것이다.
- 인공지능을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 간단해 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여러개의 인공지능을 비서로 다루게 될 것이다.
- 인공지능과 함께 기업들이 일하는 방식 또한 변할 것이다.
- 기업들은 자신의 강점에 더욱 더 집중할 것이다.
2. MS의 오픈소스와 비공개소스 관리 방법
- MS는 오픈소스 진영과 대립하지 않으며, 오픈소스 생태계에 진심이기 때문에 깃헙(GitHub)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오픈 소스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 오픈소스인 ‘리눅스’에도 가장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MS는 오픈소스 생태계에 발전에 힘쓰면서, 비공개 소스를 활용한 시스템이나 다양한 매출 구조를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다.
3. 오픈소스와 인공지능 모델의 리스크에 대한 생각
- MS는 인공지능이 잘못된 방식으로 쓰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로 현실에 악영향을 끼치는지 체크한다.
- 특히, 민주주의 사회에서 인공지능이 선거나 투표 같은 중요한 절차에 절못된 개입을 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다루는 사람들이 반드시 책임을 지고 막아야 한다.
- SNS의 여러 정보들, 실제로 투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어디까지 인정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활발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 인공지능이 섣불리 결론을 내릴 순 없으며, 회사 입장에서 특정 관점을 내세울 수도 없다.
- 인공지능의 실존적 위험에 대해서는 아직 시간이 있으며, 기술적 해결책이 존재한다.
- AI가 통재권을 잃을까 걱정하는데, MS에서는 AI가 현실에 적용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을 철저히 체크를 하며, 많은 엔지니어들이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 방안을 마련해 놓았다.
- 마치 헬스케어, 금융, 자율주행 관련 규제가 엄격한 것처럼 인공지능에도 비슷한 수준의 규제를 적용해야한다.
4. AI 관련해서 특별히 관심갖는 분야
- 교육, 헬스케어, 금융 3가지 분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다.
- GPT를 활용해 AI선생님을 만들기도 하며, 맞춤형 선생님은 충분히 실행이 가능하다.
- UAE에는 보건복지부 산하 AI장관이 별도로 있다.
- 미국 GDP의 19%가 헬스케어에 쓰이지만,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쓰이기 때문에 의료의 질은 떨어지고 가격은 올라가기만 한다.
- 혁신적인 인공지능을 제작해서 병원에 배포한다면,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5. 앞으로 MS를 위한 행보
- MS같은 기술 기업들은 언제든 뒤쳐지고 망할 수 있기 때문에 끝없이 혁신해야 한다.
- CEO로서 본인의 역할은 회사의 성장을 위해 계속 혁신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료를 넣어주고 기반을 다지는 것이다.
-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장기적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한다.
- 잘되는 것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세상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과 회사의 발전에 꼭 필요한 것에 집중하고자 한다.
- 회사와 세상이 같이 발전한다면, 그것만큼 큰 성공은 없다고 생각한다.
6. 앞으로 점점 중요해질 미래기술
- 앞으로 더 많은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관리하려면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가장 중요해 질 것이다.
- 에너지 혁명은 반드시 일어나야 하며, 인공지능이 이런 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 데이터 센터처럼 새로운 분자를 조합해서 신개념 배터리를 만들거나, 효율적인 태양광 활용 기술을 개발해 사용처를 지금보다 훨씬 늘릴 수도 있을 것이다.
- MS도 에너지 문제에서 절대 자유롭지 않으며, 에너지 문제는 특정분야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고 모든 산업과 기업이 합심해서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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