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리 2025 방한 인터뷰 정리: 증시, 금리, AI, 테슬라, 암호화폐까지

톰리 인터뷰 정리 전달합니다.
1. 2025년 증시 상황 및 하반기 전망
주요 발언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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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 해방의 날’**로 인해 2025년 초반 주가가 급락 (최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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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블랙스완급 충격이었고, V자 반등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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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VIX(공포지수)가 60을 넘었을 땐 항상 주식을 매수하는 기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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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10% 이상 하락 가능성은 0%에 가까움)
2. 연준(Fed) 금리 정책과 시장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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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당분간 금리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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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관세에 따른 일시적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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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는 공급충격이고, Fed는 수요충격에 대응해야 함 → 오판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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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채권금리)은 이미 연준의 금리 정책과 반대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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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엔 본격적인 금리 인하 시작, 이는 금융·중소형주에 호재
3. 2025년 유망 섹터
톰리의 톱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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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산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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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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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기술주(테크)
→ 실제 상반기 동안 산업재·금융이 시장보다 초과 성과(outperform), 최근엔 기술주도 따라오고 있음
4. 테슬라(Tesla)에 대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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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가장 중요한 기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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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뿐 아니라, 제조 역량, AI, 로봇, xAI, 스타링크, 뉴럴링크 등을 연결한 종합 기술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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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지배력 → 다른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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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옵티머스), 스마트폰 생산 가능성, 자율주행 등을 고려하면 장기적 성장 여력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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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ETF ‘Granny Shots’의 핵심 종목 중 하나
5. 미국 정부 부채와 재정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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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채가 지속 불가능하다는 말은 35년째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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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여전히 가장 유동성 풍부한 경제, 달러는 가장 많이 쓰이는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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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글로벌 기업 중 21개가 미국 기업 → 미국 패권은 당장 무너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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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부담과 채무 지속성 우려는 장기적으로는 논쟁의 여지는 있으나, 당장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6. 한국 투자자 특징
톰리의 한국 투자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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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젊고, 공부를 열심히 하며, 암호화폐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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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조금 더 조급하고 레버리지 지향적 성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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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자 → 주식 투자도 잘한다는 평가
7. 암호화폐 전망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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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비트코인은 매수 적기, “95%의 투자자는 아직 비트코인을 안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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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가장 신뢰받는 블록체인, 향후 신뢰 인프라로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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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특히 Circle 등 신흥 기업들의 성장이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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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유망하지만, 아직 대중적이지 않다
8. 원자력·에너지·데이터센터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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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수요 폭증(데이터센터, AI) → 원자력의 매력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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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술력과 인재 부족 → 원전 산업 자체가 레거시 기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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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20년은 에너지 효율 혁신에 투자기회 존재
(예: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저전력 반도체 등)
9. Granny Shots ETF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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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리의 리서치 하이라이트를 담은 Funstrat 대표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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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핵심 종목으로 S&P500 전체 수익률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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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론칭 → 6개월 만에 12억 달러 유입 (역대급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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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수익률: +9% 이상 (S&P, QQQ 대비 초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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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거래 가능 + 유동성 확보
10. 투자 철학: 복리의 힘 vs 단기 차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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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은 **거래(trading)가 아닌 보유(holding)**이 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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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비트코인 등은 장기 보유로 수익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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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의 연간 수익률 중 10일을 놓치면 수익률이 1/5로 줄어든다”
마무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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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악재(관세, 인플레이션)는 시장의 일시적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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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론 미국 기술주, 에너지 혁신, 암호화폐가 시장을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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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자자는 정보력과 학습력은 우수, 단 장기 복리에 대한 인내심은 더 필요
더 많은 콘텐츠 -> 주식매수 매도, 결국 내 기준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