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면 안되는 사람 4가지 유형
사업을 하면 안되는 사람 4가지 유형 정리해보았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사업을 하면서 성향이 바뀌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 불편함이 없는 사람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은 일상생활 또는 사회에서의 불편함 속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를 사업으로 현실화한다.
환경오염의 주 원인인 탄소배출 축소를 위한 전기차를 상용화하고 있는 테슬라의 일론머크스, Office tool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비서를 상용화 함으로써 기업 생산성을 높여주는 마이크로소프트, 소매상과 소비자들을 연결해주어 쉽게 주문하고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아마존의 제프베조스 등 사회 또는 기업 및 일반생활에서 불편함을 해소함으로써 큰 기업이 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반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면, 떠오르는 아이디어 또한 제한적일 것이다.
2. 수동적인 사람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없는 일도 계속해서 만들어야한다. 아이디어 고안, 시장조사, 경쟁사분석, 아이템 개발, 팀 빌딩, 자금 조달 등 초반에 대표자가 기여해야할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직장에서는 윗사람이 시키는 것만 하면 되지만, 사업을 하게 되면 본인이 기업 전체를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수동적이어야 하고 수동적이게 움질일 수밖에 없다.
3. 돈이 목적인 사람
사업을 하게 되면 엄청난 부가 따라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성공한 대표님들에게는 일부 맞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 성공하지 못한 대표님들이 다수이다.
성공한 대표님들도 본인의 겪은 고난과 역경으로 인해 얻은 부이다. 그럼 성공한 대표님들은 돈이 목적이어서 고난과 역경을 해치고 그 자리까지 간 것일까?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돈이 목적이면, 창업을 하면서 겪는 고난과 역경을 버티기가 힘들며,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돈이 벌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금난을 겪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대표님들도 무수히 많다.
또한, 대부분 창업자들은 좋은 스펙을 갖고 출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마이너스 요소가 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시도한 사업을 포기하고 되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이다. 그 만큼 포기하고 싶은 욕구도 커지기 때문이다.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열정을 갖고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 또는 불편함을 해소 등 사명감을 갖고 사업할 수 있는 목적이 되어야 한다. 아니면, 미션 토대로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업보다는 본인의 생산성을 활용한 자영업 또는 장사를 하는 편이 낫다.
4. 여유와 쉬는 시간이 목표인 사람
사업은 사업과 불황의 연속이다. 잘나가면 잘나가는 대로 물이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 망하면 망하는 대로 살려내려면 잘 시간이 부족하다. 슬퍼도 일해야 하고, 좋아도 놀 수가 없다. 모든 것은 계획하고 더 나아가서 어떻게 하면 기업이 성잘할 수 있는지, 내가 놓진 부분을 반복 체크해야한다. 그럼에도 계획한대로 되지 않고 실패를 겪는 것이 사업이다. 사업을 하려면 그 분야에 미쳐야 한다.
여유와 쉬는 시간이 목표인 사람은 차라리 투자를 하거나, 직장인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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