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이 오르는 이유 feat.노동생산성

미국주식이 오르는 이유 feat.노동생산성

미국주식 노동생산성

최근 미국주식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상승이유는 노동생산성이다.

최근 미국 근로자는 힘들지만 생산성이 급증하고 있다. 노동생산성이란 한사람 당 얼마만큼의 아웃풋을 만들어내느냐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최근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급격하게 좋아지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AI가 노동생산성을 높이는데 더 큰 역할을 할 텐데 주주입장에서는 주식의 가격을 높이는 요인이다.

메타의 사례

메타의 경우에는 2022년 10월26일 저커버그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데 주가가 90달러 정도를 횡보할 때이다. 그 당시 메타는 일의 우선순위와 효율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를 실제로 적용함으로써 생산성을 30% 상승시킴으로써 비용절감에 큰 힘을 쏟고 있는 중이다.

또한, 비용절감을 통해 현금흐름을 늘리고 있으며, 이는 성장을 위한 투자에 쏟고 있다. 특히 AI투자에 집중을 하고 있다.

미국 노동생산성 (미국 비농업부문 생산성)

  • 4분기 미국 노동생산성은 3.2% 증가
  • 예측 2.4%를 8%p 상회하는 수치

미국 비농업부문 생산성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미국 노동생산성은 직전 분기와 비교해 3.2% 증가했다. 지난해 3분기 미국 노동생산성 증가율 (4.9%)보다는 둔화했지만, 예상치 (2.5%)를 뛰어넘는 깜짝 수치다. 이는 생산성 개선이 미국의 경제를 견인한다는 뜻이다.

2024년 2월 기업사례

  • Paramount: 800명 (3%감원)
  • Docusign (6%)
  • Estee Lauder 3,100명 (5%)
  • Instacart 250명 (7%)
  • Okta 400명 (7%)
  • Snap (10%)
  • Warner Music 600명 (10%)
  • Zoom (1월에 2% 해고 후 2월에 15% 추가 해고)

최근 2024년 2월 일부기업들은 인원감축을 하고 있으며, 이는 슬림하게 좋은 성과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직원 입장에서는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힘들 수 있겠지만, 주주입장에서는 비용절감을 통해 주식의 가격을 올리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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