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2024년 상반기 변화: 청약 열풍, 전세가 하락, 전셋가 상승, 모아타운 탈락
1. 25일 청약 계편
개편) 민영·공공주택 부부 중복청약 가능
– 단, 혼인 신고일 7년 이내
– 당첨자 발표일 같은 다른 단지 특공 모두 지원 가능
– 둘다 당첨되면 먼저 신청자만 인정
개편) 민영주택 배우자 통장가입기간 50%(최대 3점) 합산
개편) 다자녀 특공 > 2자녀 이상
개편) 공공주택 부부 중 1명 신생아특공, 1명 신혼부부 특공 동시 신청 가능
2. 강남구 3곳 모아타운 심의 탈락
=> 사업성 떨어지는 등의 이유로 미선정
– 삼성2동 (약 4만㎡)
– 개포4동 일대(약 7만㎡)
– 역삼2동 일대(약 9만㎡)
3. 강동구 전세매물 15% 증가, 전세가 하락
– 실거주 의무 3년 유예 개정과 입주 단지들 때문
– 잔금/이사 등이 어려운 수분양자들이 전세를 내놓으며 매물 증가, 가격 하락
=> 서울 자치구는 전세매물 줄고 있음. 입주량 많은 구 예외
4. 수도권 중심 청약 열풍
–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무순위 100만건
– ‘경복궁 유보라’ 특공 2천여건
– 고양시 ‘DMC자이 더포레리버뷰’ 한 가구 대상 무순위 5천여건
=> 안전마진이 거의 없는 지역까지 청약 몰리는 중
5. 잠실 대단지 전셋값 상승 > 매수세 회복
– 전셋가가 오르며 매수세 회복하는 모습
=> 전셋가 상승으로 직주근접 초대단지, 학군지(초중고 있는 단지) 중심 매수세가 회복하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