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공포탐욕지수 확인 및 사용방법

주식시장은 심리적인 부분이 변동성을 견인하는 데에 굉장히 많은 작용을 합니다. 때문에 사람의 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지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ear&Greed Index란?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공포 탐욕지수는 CNN 웹사이트 내 Fear&Greed 카테고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군중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시장의 가격이 급격히 오르면 본인만 소외되는 것 같은 두려움에 뒷따라 들어가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FOMO라고도 합니다. 반대로 빠질 땐 자산을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급격히 매도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시장의 과열과 침체가 나오게 됩니다. 이를 지수로 표현하는 것이 Fear&Greed이고 주식시장 내 사람들의 심리를 확인하고 과열상태를 확인하는데 필요한 지표입니다.
Fear&Greed 범위
- EXTREME GREED 극도의 탐욕 : 75 ~ 100
- GREED 탐욕 : 50 ~ 75
- NEUTRAL 중립 : 50
- FEAR 공포 : 25 ~ 50
- EXTREME FEAR 극도의 공포 : 0 ~ 25
사용법
우선 시장의 방향성을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엔비디아를 대장으로하여 AI관련된 주식들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변동성이 강한 비트코인 또한, 급격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 때 Key Point는 급격한 상승, 또는 급격한 하락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사람들의 심리가 흔들리게 됩니다. 주식시장의 차트를 통해 흐름을 먼저 확인하고 지금 시점에서 시장을 지배하는 심리가 탐욕인지 두려움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률상 탐욕이 시장을 지배할 경우에는 주식을 매수하는 것보다는 관망 또는 매도를 하고, 시장을 두려움이 지배할 경우 매수 포지션을 택하는 쪽을 택하여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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